[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01월 30일 (금)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박지훈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장동혁 사퇴 요구 대세 아냐, 대안도 없어
오세훈, 한동훈 껴안아야 본선 가능성...나경원쪽으로 당원들 모여
친한계, 고성국을 장동혁 배후 상왕으로 봐...징계 어려울 것
한동훈, 국힘 선거 지고 장동혁호 와해되면 비대위 복귀 가능
한동훈 조용히 기다려야...토크콘서트 아닌 DJ처럼 유학가야
한동훈 자객 없다? 이진숙 훌륭한 분 있어
장동혁 물러날 일 없어, 친한계 목소리 낼수록 불리해져
결과적으로 장동혁 승리, 한동훈 패배
고성국 징계? 반대로 또 징계하는 역효과 발생
한동훈 제명에 중도층 흡수 과제로...균열 계속 될 것
선거 전부터 벌써 피 흘리는 전쟁, 중재자 있어야
한동훈, 지금은 기다리는 '강태공 전략'으로 가야
대구 재보궐? 이철우로 수렴 가능성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서정욱 변호사님 한동훈 대표 제명 논란 당내에서 의총부터 해가지고 뭐 별의별 요구가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오세훈 시장까지도 사퇴해야 된다라고 좀 세게 얘기하고 있고 김용태 의원도 재신임 투표를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보수의 내전이라는 평가까지 있습니다. 이거 현재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서정욱 : 뭐 저는 어떻게든 이게 좀 서로 타협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명까지 간 건 안타까운 일이다. 일단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러나 이제 와서 장동혁 대표까지 흔들어서 사퇴해라? 이거는 좀 과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대안이 누가 이게 지방선거를 이끌어야 됩니까? 대안이 없잖아요. 당장 또 이게 비대위 갈 수도 없고 따라서 저는 이분들이 이렇게 계속 장동혁 물러나야 된다 해도요. 이게 대세는 아닙니다. 최고위원회에서도 7명이 찬성을 했거든요. 지도부에서도 압도적이고 또 이게 국민의힘 의원이 107명이죠. 그중에 한동훈계 16명 성명 내고 대안과 미래 소장파 그거 포함해도 이게 한 스물몇 명 정도 되거든요. 중복 빼면 따라서 저는 의원들도 대세가 아니고 또 여론도 보면 제명 여론이 좀 높았어요. 따라서 이게 저는 뭐 장동혁 체제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 박지훈 : 일단 예정된 운명 아니었나요? 저는 뭐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될 게 저는 한 1년 전부터 계속 예상됐던 건 데 결국은 좀 빨리 본인이 정치적 결단을 좀 내렸어야 되는데 어쩌면 좀 느그적거렸다고 봐야죠. 결국은 제명까지 와버렸어요. 저도 마찬가지로 그 지금 일부 반발이나 이런 건 있어 보이지만 그거는 계파 정도의 반발인 것 같고 이것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거나 이런 상황은 생기지 않을 것 같고요. 오히려 친한계 쪽이나 이쪽에서 잠깐 이러다가 말 것 같아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불리해지기 때문에 기회가 없다 그러니까 진작 했었어야죠. 그 안에서 했었는데 그럼 할 수 있는 영역이 안 되거나 세력이 없었기 때문에 못 했을 것 같기는 하지만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결국은 한동훈 전 대표 지금 제명 후에 정치 생명 매우 위태롭다고 봐요.
◇ 김준우 : 배종찬 소장님도 비슷하게 보시나요?
◆ 배종찬 : 글쎄요. 이제 단기적으로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전에 사실관계만 먼저 말씀드리면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은 반대를 했죠. 양향자 최고위원이 기권을 했고요. 저는 단기적으로는 장동혁 대표에게 힘이 실릴 거예요. 그렇지만 적어도 전체 유권자를 100으로 둔다면 대략 이래저래 종합 분석을 해보면 한 10분의 1 정도는 됩니다.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이른바 팬덤 또 팬덤이 아닌 또 지지층들도 있을 테고요. 그러면 저는 지방선거는 이제 장동혁 대표 체제로 치를 수밖에는 없을 거예요. 그런 운명이 됐습니다. 그런데 중도층에서는 이런 식의 결정에 대해서 상당히 반발 여론이 나오는 건 분명하거든요. 그러면 이른바 국민의힘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도층 흡수 어떻게 할 겁니까? 그리고 2월 19일이면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나올 텐데 이른바 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정리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니까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합당하게 본다면 단기적으로는 정리가 된 듯 보이지만 일단락된 듯 보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윤한 문제는 그중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된 한동훈 전 대표가 그러면 가만히 있을까요? 다음 달에 토크 콘서트도 하죠. 그다음에 계속해서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당 내부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중요한 6월달에 이른 전국적인 정치 이벤트 선거를 앞두고 뭉쳐도 뭉쳐도 지금 국민의힘이 돌파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하는데 저는 이 갈등 이 균열이 저는 상당히 국민의힘은 지속적으로 부담이 되고 통증이 될 수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준우 : 진짜 국회의원들은 2년 선거 남았으니까 상관없는데 코앞에 닥친 서울 선거를 앞둔 오세훈 시장은 이게 악재라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들이받는 거 아닙니까?
☆ 서정욱 : 그렇죠 아마 이게 오세훈 시장은 당권파가 나경원을 좀 민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국민의힘에 한 21명 정도 당위원장이 한동훈 제명을 반대했거든요. 그래서 한동훈계를 좀 이렇게 끌어안자 오세훈 시장은 그러면 이렇게 예선에서 나경원의 경선할 때도 도움이 되고요. 또 이렇게 본선에 가서는 한동훈 이준석까지 껴안자 이런 의도로 오세훈 시장이 지금 상당히 강한 발언을 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장동혁 체제가 흔들리는 건 아닌데 따라서 이렇게 발언을 하니까 이게 또 여기에 비판 여론도 많아요. 국민의힘 지지자들 중에 저는 오세훈 시장은 본선도 쉽지 않은 지금 어려운 선거잖아요. 그런데 예선에서도 이렇게 장동혁을 끌어내리자 이렇게 좀 비판 여론이 많아서 상당히 나경원 의원하고 팽팽한 싸움이 이제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고 하여튼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이준석까지 한동훈을 껴안아야 서울시장 본선이 된다. 이렇게 이런 의도로 한동훈 편을 들어 주는 거죠. 그러나 이게 예선에서는 지금 급격히 또 나경원 쪽으로 당원들이 모이고 있거든요. 따라서 이게 어떻게 될지 상당히 전략이 본선에서는 맞는 전략인데 예선에서는 이게 맞는 전략인지 모르겠어요.
★ 박지훈 : 저는 뭐 그냥 뭐 이쪽 안에 있는 사람은 아닌 입장에서 좀 밖에서 쳐다보는 입장이지 않겠습니까? 서정욱 변호사님은 그래도 안에 계시는 건 아니지만 장동혁 대표가 승리를 한 거예요.
◇ 김준우 : 옳고 그름을 떠나서
★ 박지훈 : 뭐 이거는 저는 모릅니다. 뭐가 옳은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승리한 거고 한동훈 전 대표는 패배한 겁니다. 딱 그렇게 그렇게 진행되는 겁니다.
◇ 김준우 : 지금 그 상황에서 친한계 의원들은 고성국 박사 징계안을 제출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뭐 유튜브 같은 데서 방송 내용인가 봐요. 발언이 문제라는 건데, 그래서 이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정 아니냐라는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 서정욱 : 제가 그 프로에 계속 출연을 했었죠 옛날에. 그런데 제가 직접 다 확인했는데요. 징계까지는 좀 어렵지 않을까. 물론 이제 뭐 김무성에 대해서 죽었냐 좀 표현은 그럴 수가 있는데 그러나 이게 그 정치적으로 비판을 한 거지 이 정도를 가지고 징계를 할 정도 일까요. 거기다가 이 사진도 그래요.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을 걸어야 된다는 게 쭉 하는 이야기하는 과정에 잠깐 전두환이 거쳐갔거든요. 따라서 이걸 가지고 주장인데 평당원의 주장이에요. 지금 한동훈계에서는 고성국을 상왕 정도로 그냥 장동혁 뒤 배후에 상왕 정도로 보니까 이렇게 제명까지 요구했는데 우리 평당원들 중에 유튜브 하는 사람 중에 이런 센 발언들 많거든요. 이런 거 가지고 다 징계할까? 그리고 서울시당이지만 서울시 위원장은요 배현진 의원 친한계인데 그러니까 윤리위원은 장동혁 대표가 다 컨트롤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따라서 이게 저는 뭐 친한계에서는 계속 고성국 박사를 타깃으로 하니까 제소는 할 수 있는데 실제 징계까지는 어렵다. 평당원을 이 정도 발언으로 징계한 예는 없어요.
◇ 김준우 : 네 그런데 이제 표현이 이렇습니다. 거의 피를 흘리지 않고 민주화를 이끌어내는 대역사적 대타협을 한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이렇게 가는데 이거는요.5.18이 강령이 있는 당이니까 이거는 당의 강령을 위반한 거니까 징계감은 될 수 있지 않나요?
☆ 서정욱 : 그런데 제가 다 들어봤더니 이게 뭐냐 하면 5.18 이게 아니고요. 그 뭐야 87년에 노태우 6.29 선언이 민주화된 거잖아요. 그게 고 박사가 원래 그래요. 그러니까 6.29 선언으로 민주화를 가져왔다 이 뜻으로 한 겁니다. 무슨 5.18하고 관계없어요.
★ 박지훈 : 결론적으로는 징계를 못 합니다. 지도부가 다 같다고 표현해야 되나요? 그런 상황이 징계가 됩니까? 이게 그런데 이렇게 하잖아요. 하면 반대로 또 징계를 할 겁니다. 벌써 지금 몇몇 위원장이나 당협위원장이나 의원들 얘기가 고성국 박사 입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해야 된다는 얘기가 이거는 사실은 글쎄요 되지 않는 얘기인데 어쩌면 정치적으로 이제 해야 될 얘기니까 하는 것처럼 보이긴 한데 공학적으로 생각해 보면 효과가 없고 역효과가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배종찬 : 서로 간의 싸움으로 전쟁으로 지방선거가 아직 초반 쪽으로 접어들기도 전에 벌써 지금 한강 넘어가기 전에 벌써 피가 철철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가 중재자가 있어야 돼요. 이걸 싸울 일입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끝이 아닌 것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처분하는 것으로만 일단락이 되고 경쟁력이 더 높아진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도 승부수를 던져 볼 수가 있는 거죠.
◇ 김준우 : 이 일로 그러면 이제 한동훈 대표 그러니까 당 안에서는 싸워봐야 소용없다는 게 박지훈 변호사님 분석이고 그러니 오세훈 시장은 어쨌든 당내 경선을 거쳐야 되니까 당 안에서 좀 싸워야겠지만 한동훈 대표는 이제 무슨 선택을 할 거냐
★ 박지훈 : 세 가지 남은 것 같아요. 세 가지 뭐 신문에 나왔던데요. 법적인 대응 두 번째는 이제 탈당 해서 소속 출마 무소속 출마 세 번째는 신당 창당인데 3개 다 못한다 3개 다 못한다. 굳이 한다면 법적 대응 지금 상황에 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이고 지금 콘서트 뭐
한다고 하던데 그런 거 할 것 같아요.
◇ 김준우 : 그냥 외곽을 일단 돈다?
★ 박지훈 : 네 그런 어떤 정도밖에 지금 사실 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 김준우 : 경북 지역 대구 지역에 출마는요?
★ 박지훈 : 그러니까 해 본 적도 없고요. 출마를 해본 적도 없고 어떤 그냥 낙점됐던 거잖아요. 법무부 장관의 비대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도 없을뿐더러 나가서 되지도 않을 거고요. 그래서 저는 안 나간다고 봅니다.
◇ 김준우 :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제가 보니까 창당은 아예 안 한다고 했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했으니까 창당은 아니고 그다음에 법적 대응도 실익이 없다는 게 압도적인 캠프 의견 같아요. 법적 대응도 안 할 거고요. 남아 있는 게 이제 무소속 출마 좀 고민할 거고 그런데 저는 무소속 하려고 해도 마땅히 할 데가 없어요. 왜냐하면 대구 부산에 보궐 나가도 저기 국민의힘하고 민주당 3파전이잖아요. 민주당도 한 30% 됩니다. 20% 30%. 또 이게 민주당도 김부겸 있잖아요. 김부겸은 시장 나오더라도 여러명 있거든요. 하여튼 제 말은 선거는 평택도 좀 그래요. 단체장은 말할 것도 없고 따라서 이 무소속도 안 오고요. 제가 관측하기로는 이렇게 토크 콘서트 하면서 정치 투쟁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거죠. 한동안 6월달에 아마 선거 혹시 패배하면 그러면 이게 장동혁 체제가 와해되면 그러면 이게 비대위가 되면 복귀할 수는 있죠.
★ 박지훈 : 한동훈 전 대표 관련해서는 서정욱 변호사 저랑 의견이 거의 거의 99%가 같습니다.
◆ 배종찬 : 저도 일단 뭐 데이터로든 아니면 이걸 뭐 서사적으로 분석을 하더라도 지금 아까 세 가지의 이제 행동가 있죠. 한동훈 전 대표의 행동은 본인도 이제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제명 당일날 오후 2시였나요? 나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를 제명할 수 있지만 반드시 꼭 돌아옵니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게 어느 정도 때가 돼야 되거든요. 돌아올 수 없습니다. 5년간 복당이 안 됩니다. 그때까지는 장동혁의 시대가 열립니다. 그런데 이게 아니 이제 5년간 복당이 안 돼요. 그러면 다음 대선까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저는 법적 대응을 하기도 어렵다. 그것에서 얻는 실효적인 게 별로 없을 거예요. 지금으로서는 좀 시간을 기다리는 강태공 강태공 전략 한동훈이는 강태공입니다. 강태공으로 좀 가야 되지 않을까.
☆ 서정욱 : 아니 근데 강태공처럼요. 조용히 기다리고 있어야지. 자꾸 이렇게 토크 콘서트 하고 집회를 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피로감이 쌓이거든요. 저는 조용히 기다리는 게 가장 좋아요. 김대중 대통령이 영국 간 거 있죠. YS한테 지고 나서 영국 가버렸잖아요. 그게 한동훈에게도 가장 좋은 거죠. 몇 달 좀 외국에 나가서 재충전하고 이게 필요한데 자꾸 잊혀질까 싶어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나이는 DJ보다 더 젊은데 말이죠. 저는 김대중의 길을 한번 고민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 김준우 : 크게 평가하시네요. 근데 처음에 대구 출마 괜찮다고 봤는데 대구 경북 통합이 돼서 아예 대구에서 재보궐이 안 날 수 있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셔가지고 이철우 지사가 대구경북 통합하면 조금 더 막강한가요? 추경호 주호영 유영아 뭐 이런 분들 이진숙 뭐 이런 분들보다
☆ 서정욱 : 돈을 5조를 준다 이러니까 통합하려고 하는데
◇ 김준우 : 경북도의회도 통과됐죠.
☆ 서정욱 : 지금 2월달 다 됐잖아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봐요. 통합은 안 됩니다. 어차피 100% 안 됩니다. 어느 지역도 통합이 엄청나게 복잡해요.
◇ 김준우 : 그러면 대구에 재보궐이 나긴 나겠네요.
☆ 서정욱 : 그렇죠 지금 현재 1위가 예 제가 보기에 1위는 뭐 여론은 아니에요. 제 느낌으로 추경호 원내대표 좀 앞서 나가고 있어요. 그다음에 아마 주호영 윤재옥 유영하 이런 순위거든요. 따라서 이게 보궐이 나긴 날 거예요.
◇ 김준우 : 아 그렇군요.
◆ 배종찬 : 저는 왜냐하면 이게 이철우 지사가 통합이 되면 유리한 국면이죠. 왜냐하면 그런데 이게 지금 급물살을 타고 있거든요. 이른바 통합을 마다하기가 힘들어요. 이거는 대구 경북 지역부터 원해왔던 건데 그렇게 되면 경선에서 이게 대구는 복마전이거든요. 지금 그럼 이철우 지사는 굳건해요. 건강 이상설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 회복됐다는 겁니다. 그러면 경선되면 경북 쪽에 당원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이철우 현 지사니까 복마전이 아니니까 수렴될 가능성이 높고 오세훈도 그렇고 박형준도 그렇고 그래서 이거를 그냥 단순하게 아 그냥 가만히 있으면 현역들이 유리하다 이런 판단을 하기도 어려운 거죠.
◇ 김준우 : 경북은 늘 3선 보장하는 동네였는데 그러면 이진숙 전 사장은 뭐 이제 빠지는 건가요?
☆ 서정욱 : 아니요. 아니요. 지금 대구에서 북 콘서트를 합니다.
◇ 김준우 : 아까 꼽으신 이름 중에 4강 안에 없어 가지고.
☆ 서정욱 : 저는 이진숙 위원장은 그 보궐에 한동훈 나오는 보궐선거에 한동훈 자객으로 자객이 없다고 박정훈 의원이 자객이 없다고 했잖아요. 이진숙이라는 훌륭한 자객이 있죠. 한동훈 나오면 또 안 오더라도 국회로 가라. 이렇게 보는 거죠.
◇ 김준우 : 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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