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 연일 지방발전 건설 착공..."국가 최우선 과업"

2026.02.01 오전 09:40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어제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박태성 내각 총리는 착공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방 발전을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것이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지방발전 정책 관철에 달라붙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총리는 이어 당 제9차 대회가 열리는 올해 지방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해 애국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자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9차 당 대회에서는 지방 발전 정책에 따른 결과물을 김 위원장의 핵심 성과로 내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24년부터 매년 20개 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을 건설해 10년 안에 도농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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