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5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개헌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함께 추진하려면, 이번 달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우원식 / 국회의장 : 저출산, 고령화, 기후위기, 지역소멸 이런 큰 문제 우리한테 왔는데 그것에 대한 대비가 들어가 있는 헌법 정신이 전혀 없습니다. 지방선거와 같이하려면 최소한 2월 중하순까지는 국민투표법을 통과시켜야 하는데 대통령 뜻도 분명했습니다. 저랑 이야기 여러 차례 했는데… 청와대 정무수석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민주당 원내대표도 비로소 국민투표법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을 가지고 헌법 개정 얘기하는 거 보고 깜짝 놀라고… 아, 개헌 생각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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