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앞으로 보름 동안 모든 선수가 그간 쌓아 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흘린 땀과 노력만큼 성과도 거두고 대한민국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그런 경향이 생긴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가 너무 떨어져 있는 것 같다며 대회 홍보에도 신경 써 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참모들과 함께 즉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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