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합당, 선언 아닌 제안...말 아끼고 듣겠다"

2026.02.05 오후 03:56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과 관련해, 자신은 합당 선언을 한 게 아니라, 합당 추진을 제안한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5일) 정책의원총회에서 합당과 관련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 속 초선 의원들을 시작으로 재선, 중진, 3선 등 연쇄적으로 의원들과 만나며 의견을 듣는 경청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문제는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아끼고 듣는 게 더 좋은 자세라고 생각한다면서, 의원뿐 아니라 당원들의 의견도 여러 가지로 살피고 듣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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