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종목 최초로 메달을 딴 유승은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SNS에, 불과 열여덟의 나이로 첫 도전에 나선 올림픽 무대에서 거둔 동메달은 대한민국 스노보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지난 1년간 연이은 부상으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들었다며, 긴 회복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이뤄낸 오늘의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유 선수가 보여준 담대한 도전 정신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은 국민 모두에게 경이로움과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