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린 데 대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국익에 가장 부합한 방향을 검토하겠단 정부 입장을 존중하며 국익 중심·실용 외교 원칙 아래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논평했습니다.
이어 우리 기업과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는 일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야당도 오직 국민과 국익만을 바라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회와 정부가 원팀으로 우리 기업과 산업이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게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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