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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출마시 필승 전략"‥"장동혁 전략이 한동훈?"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2.25 오후 04:31
국민의힘은 선거 전열을 정비하는 데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항할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어제,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한동훈 전 대표 얘기도 여쭤보고 싶은데))"출마하게 된다면 그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저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선거 전략을 잘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지호 / 전 국회의원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장동혁의 전략이 한동훈 꺾는 겁니까? 어제 여기서 천기누설을 했더라고요. 본인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가 부지불식간에… 절윤을 하랬더니 장동혁 대표는 절민을 한 거예요. 80% 국민을 끊어버렸어요.]

[조갑제 / (어제,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 :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정부 민주당의 도우미 역할, 그러니까 귀염둥이죠, 그쪽에서 보면.]

107명 의원 전원이 참여한 채팅방에서도 "윤어게인 노선으로 되겠느냐"는 비판이 들끓었는데, 당 중진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쓴소리도 나옵니다.

[김성태 / 전 국민의힘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국민의힘 중진 양심불량들이에요. 윤석열 전 대통령 권력의 측근으로서 호가호위한 세력들이 헌신이라도 양심적으로 해야 하는데 한 명도 없잖아요. 많은 부모가 별거 이혼 중에도 같이 손잡고 딸의 결혼식은 치러주잖아요. 그런 마음으로라도 지금 이 당이 수습돼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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