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가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3차 상법 개정안' 표결 절차에 돌입합니다.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범여권이 필리버스터를 24시간 만에 '강제 종결'했고, 이어 법안도 투표하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절대 다수 의석을 가진 범여권의 필리버스터를 24시간 만에 강제 종결했고요.
지금 법안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죠.
우원식 국회의장의 발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우원식 / 국회의장]
찬성 175인, 기권 1인으로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형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안을 상정합니다.
법제사법위원회 김용민 위원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3차 상법개정안은 이렇게 통과가 됐고요.
이어서 법왜곡죄 수정안이 상정됐습니다.
지금은 법안 발의 내용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필리버스터는 강제 종결이 됐고 상법개정안 표결을 마치고 조금 전 통과됐습니다.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요.
이어서 법왜곡죄가 상정됐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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