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팩트 맞는 게 없어"...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2026.02.28 오전 09:03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 선거'를 주제로 7시간 넘는 '끝장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관위 개입 의혹을 주장했습니다.

온라인 매체 '펜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이 대표는 전 씨 말은 팩트가 하나도 맞는 게 없다면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는지 말씀해주시면 검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씨는 부정선거는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라면서, 범죄자 집단인 선관위의 서버를 까보자고 주장했습니다.

토론은 1, 2부로 나뉘어 새벽 1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생중계 유튜브 채널의 동시 접속자는 한때 32만 명을 넘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