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노동당 대회를 마친 북한이 주민과 간부들에게 당 대회 결정을 주입하고 이행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박태성 내각총리 등 간부들과 당 대회 참가자, 근로자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을 향한 맹세문을 채택한 뒤 일심단결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군중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김재룡, 주창일 비서가 참여한 가운데 당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도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당 중앙의 유일적 영도 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 것을 제일사명이자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김정은 위원장의 사상과 영도를 받드는 데서 핵심, 중추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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