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을 차질 없이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신속 정확하게 입법을 마무리하고, 국익을 지키는 여야 합의안을 만들어 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 역시 여야가 3월 9일까지 대미 투자 특별법안 심사를 마무리하기로 합의하면서, 대외 불확실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거라고 확신한다며, 후속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국민의힘이 다른 상임위에서도 이런 전향적 협조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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