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청와대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된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전 의원의 비례대표 의석 승계자로 김준환 전 국가정보원 차장을 결정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국정원 2, 3차장을 지냈으며,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등 야권의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서 비례 18번을 받았습니다.
공직선거법은 비례대표 의원에 궐원이 생긴 경우 선관위는 궐원 통지를 받은 뒤 10일 안에 궐원된 의원의 선거 당시 소속 정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명부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