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전남·광주,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지방주도 성장"

2026.03.06 오전 11:58
더불어민주당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갖게 되면서 대한민국 지방주도 성장을 선도하는 첫 사례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6일) 전남 영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20조 원 수준의 지원으로 재정은 튼튼해지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활성화로 지역 위상을 높일 거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당위원장을 맡는 김원이 의원은 전남·광주의 새로운 꿈과 희망 앞에서 큰 기대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이미 반영된 특례는 물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제들도 세밀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광주·전남은 이제 국가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 대도약의 심장으로 거듭날 거라며 '진정한 변화는 변방에서 시작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철학이 과감한 결단으로 실현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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