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사태로 영공이 폐쇄된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추가 대피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이스라엘대사관은 이스라엘한인회와 회의를 열고 추가 대피를 원하는 교민 수요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피는 임차 버스 등이 준비되는 대로 사태 초기처럼 육로를 통해 이집트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현지 시각 3일 이스라엘 교민 66명은 우리 공관에서 마련한 버스를 타고 이집트에 도착했고 이와 별도로 단체관광객 47명은 자체 이동해 현지에서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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