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제 부녀절'로 부르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9차 당 대회 결정 관철 과정에서 여성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세계 여성의 날인 오늘 자 1면 사설에서, 9차 당 대회는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라며, 당 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여성의 혁명적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생산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방직공이나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성과를 올린 여성 체육인 사례를 거론하면서 우리 여성들은 당의 위업을 일심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참된 혁명가들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