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여성의날 맞아 "성별 걸림돌 되지 않도록 입법으로 응답"

2026.03.08 오전 10:49
국민의힘은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과거 인간다운 삶을 누릴 권리 등을 외쳤던 여성들의 구호는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시대적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그동안 여성의 역할과 참여는 꾸준히 확대해왔지만 경력 단절과 돌봄 부담, 안전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여성이 능력을 펼치는 데 성별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입법과 정책으로 응답하는 게 정치권의 역할이라면서, 국민의힘은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정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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