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주재합니다.
회의에는 한화오션과 삼성전자,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현대자동차 등 10개 대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 10곳이 참여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상생 협력 분야별 사례를 청취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전략을 보고합니다.
청와대는 상생 협력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