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 이해찬 49재...김혜경 여사·민주당 지도부 참석

2026.03.14 오후 01:08
범여권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49재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지방선거 승리로 유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서울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열린 49재 추모사에서 고인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 그 자체였다며, 후배로서 선배 당 대표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당원이 주인인 당원 주권 시대를 열었다며, 고인이 총선 압승을 이루어 냈듯 자신도 6·3 지방선거 압승의 책무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9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참석했고, 당에서는 정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이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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