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모두 4번째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SNS에, 첫 올림픽 출전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김윤지 선수는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뤘고,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란 새 역사를 썼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은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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