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승 합참의장은 육군 2작전사령부와 공군 11전투비행단, 제2중앙방공통제소를 잇달아 방문해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 상황과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진 의장은 성공적인 전구 작전 수행을 위해선 증원 전력의 신속한 전개로 전쟁지속능력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미래 전장환경을 고려한 통합 대응 능력도 확충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조셉 힐버트 미8군사령관과 경북 칠곡 주한미군 기지에 있는 작전지속지원 시설을 찾아 전시 장비 관리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육군은 김 총장과 힐버트 사령관이 유사시 연합전력의 신속한 전개와 작전지속지원 능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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