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기초단체장 후보 10명을 발표했습니다.
박능후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오늘(18일) 국회에서 1호 영입 인재인 안광호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 본부장을 비롯한 10명의 후보가 지역단체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오늘 발표한 10곳 가운데 인천 계양구와 신설된 영종구를 제외한 8곳은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이 있는 곳이라며, 이번에 발표한 후보들은 '국힘 제로'를 위한 혁신당의 대표 선수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북과 광주, 전남 등 호남지역 후보들도 곧 발표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