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역대 최고 성적을 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과 만나,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 발전으로 이어지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 기간 내내 국민에 큰 감동을 선사해줬다며 뛰어난 경기력과 강인한 의지로 장애인 스포츠의 위력과 긍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로 5개 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노르딕스키 선수는 대한민국 대표로서 경기를 뛸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고 화답했습니다.
또, 여러분께 애국가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장애인 스포츠에 도전하고 싶은 장애인분들이 있다면 겁내지 말고 도전해 재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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