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북한도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군사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엔 딸 주애와 함께 신형 전차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 주력 전차 훈련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건 함께 탑승한 딸 주애의 모습입니다.
작은 체구의 김주애.
탱크 위로 얼굴만 간신히 쏙 나온 모습이죠.
전차 위에 앉은 김 위원장 옆에서 주애가 직접 조종하는 듯한 장면까지 공개됐습니다.
북한은 이 전차가 미사일과 드론까지 100% 요격할 수 있는 능동방호체계를 갖췄다고 주장했는데요.
앞으로 이 신형 전차를 대대적으로 배치하겠다며 '전쟁준비 완성' 계획도 밝혔습니다.
주애의 군 행사 동행은 최근 들어 노출 빈도가 눈에 띄게 늘어난 모습인데요.
소총 사격 훈련과 미사일 발사 참관 등 김정은 위원장의 군사 관련 일정마다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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