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경기지사 3인 경쟁 본격화...펀드·에너지·추경 등 공약 발표

2026.03.24 오후 03:40
6·3 지방선거 출마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각 후보가 공약 등을 발표하며 본격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24일) 용인서울고속도로 금토영업소를 찾아, 연 5% 이상의 확정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주는 '경기 인프라 펀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경기 화성시 '마스 2026 투자유치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공지능 시대 가장 밑바탕은 에너지인 만큼 에너지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도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경기 수원시 화성행궁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당선 즉시 민생 추경을 실시하고, 예술인과 체육인 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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