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다음 달 1일 열립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24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등을 상정해 의결했습니다.
방미심위 위원장은 정무직 공무원이라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후보자를 최종 임명합니다.
기자 출신인 고 후보자는 한겨레 대표이사 사장, 한국 인권재단 이사장,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고,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의 위촉으로 방미심위 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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