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청래 "쉬었음 청년 마음 아파"...청년 공약 발굴 착수

2026.03.24 오후 04:53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거와 일자리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4일) 국회 청년 정책 간담회에서 데모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요즘 취업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쉬었음 청년'이란 표현 자체가 굉장히 마음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스피 5천 돌파와 부동산 정책 등 이재명 정부 성과가 국민이 체감할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청년 문제 역시 국가 핵심 과제로 삼아 청년들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주 제1차 청년 당정협의회를 열어 청년 정책을 구체화하고, 다음 달 초 관련 내용을 담은 정책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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