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맹방인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벨라루스 대통령의 방북은 처음인데,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로,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우군을 늘리려는 행보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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