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를 70일 앞두고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경선을 통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 공천 혁명으로 선거 승리의 혁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5일) 충북 충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국회의원들부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현역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반, 지원할 원외 지역에서 반 활동하는 이른바 '반반 지원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현역 의원들이 신청한 지역에 가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지, 며칠을 갔는지, 몇 시간을 활동했는지 출석 체크를 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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