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발 위기'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3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오늘(1일) 주재합니다.
물가와 에너지 수급 상황 등 중동 전쟁 여파를 점검하고, 이른바 '전쟁 추경안'의 신속한 국회 심의와 정부의 집행 준비를 당부할 거로 보입니다.
앞서 어제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선 고유가 피해 지원금 등을 담은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전쟁 추경안이 심의·의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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