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두 나라는 공공외교 협의를 열고 위기 상황에서의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 대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과 제2차 한미 공공외교 협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협력 방안을 비롯해 위기 상황에서의 공공외교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이 공공외교가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신뢰 증진을 넘어 한미동맹 주요 과제의 이행을 촉진하는 핵심적인 정책 수단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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