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박수현·양승조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4일)부터 오늘(6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 본경선 투표 결과, 최고 득표자가 절반을 넘지 못해 최다 득표자 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파전으로 치러진 본경선에서 경쟁한 나소열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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