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고유가 피해 지원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 사업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추경 편성 현황을 꼼꼼히 확인해달라고 행정안전부에 거듭 주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전쟁 추경의 생명은 속도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중동 지역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정부는 현재 비상경제대응체계를 굳건히 유지하겠다며 관계부처는 이번 주 예정된 차량용 요소 비축분 방출과 4차 석유 최고가격 설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의 사고 우려 시설 3만 2천여 곳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시작했다며 지하차도나 반지하 주택, 산사태 위험 지역 등 여름철 재난 관련 시설을 특별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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