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공급 불안을 겪는 아스콘 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생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오늘(21일)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아스콘과 페인트 업계 사회적 대화 기구를 각각 출범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아스콘 업계와 만남에서는, 수출 물량 일부 내수 우선 공급과 사후정산제도 폐지, 급격한 가격 인상분 축소, 조달청의 납품대금 연동제 선제 적용, 공사 중단 시 대응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입니다.
페인트 업계 사회적 대화에서도 가격 안정화 방안과 페인트, 방수제 수급 확대 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을지로위원회는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합의되는 내용을 토대로 업계 사이 상생 협약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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