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 5대 강국을 목표로 과감한 투자와 제도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자율과 창의를 토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연구개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GPU 26만 장을 확보하고 인공지능 컴퓨팅센터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세계 10위권 독자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에 총력을 다하고, 글로벌 AI 허브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젊은 과학자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연구생활 장려금을 확대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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