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중동 전쟁과 관련한 정부의 비상한 대응이 민생의 견고한 방파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23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당·정·청은 중동 위기 대응 전반을 점검하고 민생 현장의 어려움 해소에 더욱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29년 만에 시행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지난달 소비자 물가를 최대 0.8%p 낮추는 효과를 나타냈고, 코스피는 6,4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오는 27일부터는 추경이 본격적으로 집행된다며 당·정·청이 원팀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추경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