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로부터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23일) 이재명 대통령 SNS에, 해당 의상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귀한 선물을 보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고운 분홍빛 아오자이에서 베트남 고유의 아름다움이 물씬 느껴진다며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럼 서기장 국빈 방한 때, 리 여사에게 한복을 깜짝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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