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대통령 '장특공제 입장' 연일 비판..."세금 약탈"

2026.04.26 오후 02:47
국민의힘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비정상이라 한 SNS 발언을 겨냥해 '세금 약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논평에서 대통령은 내 집에 살지 못하는 국민의 사정을 '비정상'이라 낙인 찍었는데, 직장 이동이나 부모 봉양 등은 불가피한 사유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 상황을 비정상으로 만든 주체는 국민이 아니라, 정책 실패로 집값을 폭등시키고 이제는 세금으로 국민을 응징하겠다는 대통령과 민주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재산을 불로소득으로 낙인찍고 결백을 증명하라고 강요하는 정치는 다가올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심판에 직면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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