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한병도 전 원내대표가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주당의 승리만을 생각하고 직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원내대표는 오늘(28일) SNS에 언제나 그랬듯 당·정·청이 더욱 진화하는 원팀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지방선거가 큰 과제라며, 자만하는 순간 국민은 바로 회초리를 드실 것이기 때문에 더 겸손하게, 더 간절하게 민심에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지방선거 이후 국회가 공백기 없이 곧바로 일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특히 올해 말까지 모든 상임위를 '풀 가동'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관련 입법과제를 확실히 마무리해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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