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전재수 감옥 갈 사람...정원오는 장특공제 뭉개"

2026.05.01 오전 04:40
국민의힘은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에 대해 까르띠에 받았느냐는 질문에 '안 받았다'는 한마디를 못한다면서, 통일교 뇌물 수사만 똑바로 하면 지금이라도 감옥 갈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제(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전 후보는 HMM도 부산으로 이전한다고 큰소리치는데 본사를 옮기려면 이 정권이 만든 '노란봉투법' 때문에 노조 허락부터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서도, 정작 중요한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 특별공제 폐지는 답변을 뭉개고 있다면서 '명픽' 정원오는 이재명 정책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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