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에 참석해 더 열심히 일하면서 우리 기업의 애로를 듣고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서울 중구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정부가 얼마 전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합리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규제합리화추진단은 지난해 5월 경제 단체들의 제안에 따라 출범한 현장 중심, 수요자 참여형 규제 합리화 추진 기구로, 주요 경제단체와 민간기업, 연구기관 등이 공동으로 비합리적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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