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가입이나 당비 납부를 할 수 있는 공식 모바일 앱을 출시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오늘(15일) 언론 공지에서 당원들이 직접 투표참관인이나 개표참관인을 신청하는 온라인 선거 감시 체계도 앱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구글 젬마4를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탑재해 당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자체 메신저로 당내 소통 문화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앱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정부 주요 공공 앱들을 넘어 비즈니스 부문 인기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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