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삼성전자 파업이 노란봉투법 탓?...무책임한 정치공세"

2026.05.17 오후 06:40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삼성전자 파업 위기의 원인을 '노란 봉투법'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허위 주장이자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에서, 노란봉투법의 핵심은 하청 노동자에게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 행위에 대한 무분별한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억지 논리까지 동원한 갈등 조장을 중단하라며 정부·여당은 내일(18일)로 예정된 사후 조정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