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조금으로 570억7천600여만 원을 정당들에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258억8천490만 원, 국민의힘이 237억6천335만 원을 수령했고, 조국혁신당이 46억1천488만 원, 개혁신당이 14억4천638만 원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진보당은 12억8천861만 원, 기본소득당은 3천940만 원, 사회민주당은 3천940만 원을 받았습니다.
선거보조금은 국회 교섭단체 구성 여부와 국회 의석수 비율, 최근 전국 선거의 득표수 비율에 따라 지급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