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폭력·갑질·유흥후보 막아 민주당 퇴출해야"

2026.05.20 오후 02:43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폭력·갑질·유흥 후보들을 막아 뿌리 썩은 민주당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0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전과 4범 대통령 뽑았다가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데, 지방자치까지 부패하고 망가지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폭행죄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는 판결문 내용을 언급하며 때린 기억은 안 나고 5·18만 기억나는 모양이라며 좌파들 선택적 기억상실이 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허위사실공표에 걸릴까 봐 본인은 입을 닫고 캠프가 나서 부인한다고 꼬집었고, 성 접대 의혹이 불거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에는 왜 대부업체 핵심 인물들과 필리핀에 갔는지 이유부터 분명히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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