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고위험 산모·태아 지원 논의..."협력 네트워크 중요"

2026.05.20 오후 06:18
더불어민주당은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을 위한 TF 회의를 열어, 고위험 산모·태아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TF 간사를 맡은 김윤 의원은 오늘(20일)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인력 배치와 보상,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책임 완화 등 포괄적 해법이 논의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권역모자의료센터 같은 곳이 중증,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의원은 조속한 시일 내 정청래 대표와 함께 구체적 대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TF에는 단장인 이수진 의원을 비롯해 서영석 의원과 김남희 의원, 김성회 의원과 박희승 의원, 이광희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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