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최근 이스라엘군 나포 한국인 석방과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 타결을 언급하며, 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위기관리 능력 덕분에 대한민국의 국운과 실익에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2일) 충북 청주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외교의 최후 보루인 이 대통령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이스라엘에 대해 분노와 규탄을 해준 덕분에 국민 2명이 즉시 석방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면서, 대통령이 자국 국민 보호에 앞장서 외교의 쾌거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삼성 노사 협상 타결과 관련해서도 100조 원 이상의 피해 손실액이 발생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노동부 장관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삼성 노사 조정을 한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충분히 발휘된 쾌거라고 평가한다며 이 사례들을 보면 대통령 잘 뽑았다고 국민이 생각하지 않을까 판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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