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이란 전쟁과 관련한 경제 상황 대응을 위한 관련 지역 공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아프리카 지역이 잠재적 원유 생산과 수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다각도의 협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또, 아프리카와 구주 지역 10개 공관의 경제 담당관과 국내 정유·석유화학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역내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들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한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사항에 대해서도 건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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