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당내에 선거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당 공보국은 오늘(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는 물론 전국 모든 후보에게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후 울산에서 예정됐던 유세를 취소했고, 한병도 원내대표도 충북 옥천과 청주 유세를 취소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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