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대전 유성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금지하고 차분한 선거 운동을 진행해달라고 후보들에 긴급 공지했습니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대표도 지금부터 유세차 유세를 중단한다며, 마이크를 잡는 대신 조용하고 차분하게 유권자들을 직접 찾아뵙겠다고 밝혔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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